2019년 8월 세째주 따듯한 여름날 예담 귀한 4분의 형제 자매님이 하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은혜에 감격하고 자신의 죄를 참회하며 남은 일생을 예수를 따르는 제자로 헌신하며 살것을 고백하시면서 진정한 그리스도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받으시는 분이나 지켜보는 분들이나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감격적인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