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없이 낮은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특별한 찬양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나누어서 좋은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