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및 사진

주의만찬(성찬식)2020년 11월 1일 주일

11월 1일 주일에 있었던 주의 만찬 영상입니다.

2020년 6월 21일 교회소식

1. [환영] 예담교회 주일예배에 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2. [예배안내]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하여 예담교회 주일예배를

2019년 12월 22일 크리스마스 파티

2019년 12월 22일 크리스마스 특송 중고등부

2019년 11월 22일 특송

2019년 11월 3일 예담교회 4주년 특송

2019년 08월 25일 침례증서수여식

2019년 8월 18일 예담교회 1회 침례식

2019년 8월 세째주 따듯한 여름날 예담 귀한 4분의 형제 자매님이 하나님의 감당할 수 없는 은혜에 감격하고 자신의 죄를 참회하며 남은

2019년 08월 11일 특송 이형석 목사

다재다능한 이형석 목사님의 특송 "그래도"

2019년 04월 21일 부활절 성찬및 만찬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마음에 새기고 아이들의 율동을 즐기며 풍성한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2019년 04년 21 부활절 유스월쉽댄스

순수한 마음과 몸짓으로 하나님게 찬양과 경배드리는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04월 20일 유스 Lockin

부활절 전날 전도사님댁에서 Lockin모임이 있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부활절 월쉽댄스를 준비하며 다함께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2019년 02월 09일 유스 볼링 모임

더블린 볼링장에서 재미있는 유스모임을 갖었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친구들을 초대해서 사랑을 나누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01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 특별행사및 만찬

🎄 한없이 낮은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자라나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특별한 찬양이 있었습니다. 언제나 나누어서 좋은 맛있는 음식과

2018년 11월 04일 3주년 특별 찬양

예배 중에 예담 3주년을 위한 성도님들의 특별 찬양이 있었습니다. 악기와 목소리로 올려드리는 아름다운 찬양이었습니다.

2018년 10월 31일 할렐루야나잇

  세상 사람들이 어둡게 만든 할로윈날 예담의 귀중한 자녀들과 함께 하나님앞에 찬양드리는 할렐루야 나잇을 보냈습니다. 귀여운 커스튬을 입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2018년 09월 30일 예담 시네마 영화관람

 제 1회 예담 시네마를 오픈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서빙하는 팝콘과 나쵸를 나누며 교회에서 영적이며 감동적인 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2018년 09월 23일 추석만찬

지나치기 쉬운 고국의 추석기간을 맞이하여 한국의 맛을 느낄수 있는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신 손길위에 감사를 더하며 올 한해도 하나님의

2018년 09월 09일 이옥희전도사님 칠순파티

  사랑하는 이옥희 전도사님께서 70세 생신을 맞이하셨습니다. 많은 가족분들도 함께 해 주셨고 맛나고 배부른 음식으로 모두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전도사님 축복드리며

2018년 08월 12일 특송 엄혜지집사님

귀국 준비로 바쁘신 와중에도 인간이 낼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께 찬양드리는 은혜로운 순간이었습니다.

2018년 07월 21일 풀파티및 친목모임

  예담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아이들은 수영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

2018월 05월 13일 어머니날 행사

예배후에 어머니날 행사로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고 맛있는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녀을 낳아주시고 길러주시신 세상의 모든 어머님들 감사드립니다.

2018년 04월 22일 특송 이은주 장윤제

이은주 집사님과 장윤제군의 아름다운 피아노 클라리넷 합주가 있었습니다. 귀국준비로 바쁘신 중에도 준비하시고 하나님께 정성껏 올려드리는 가슴이 따뜻해지는 연주였습니다.

2018년 04월 01일 특송 이형석 재민이 홍혜정

새 성전에서 예배드릴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팔방미남 목사님과 재민이, 홍혜정집사님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있었습니다

2018년 03월 18일 예담 교회 특별연주

Annie Shin, Justin Lee와 윤정애 사모님의 특별연주가 있었습니다. "주만 바라볼지라" 모두가 감동받는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였습니다.